2008년 08월 26일
자전거 출근 시작

출퇴근용 자전거
다시 출근을 하게 되면서 운동을 못하게되어서 고민 끝에 자출을 하기로 결정 지난 일요일 구매한 Appalanchia HB300모델입니다. 자전거를 몰라 자전거 타는 친구에게 묻다 하이브리드형으로 결정하고 인터넷으로 고르다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렴하게 구입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좋은 모델인 것 같습니다.
버스로 출근해도 1시간정도(마을버스와 전철 타이밍이 안 맞으면 1시간 20분) 걸리는데 자출을 해보니 현관을 나와서 사무실 입실까지 1시간 3분 정도 걸리네요.
좀 타다 보면 하체 힘도 붙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시간은 50분정도로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분당 자전거 도로로 자전거출근 하시는 분 많더군요. 날도 선선해져서 자전거 여행하는 기분으로 출근 했네요...^^;
거액을 들인만큼 눈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타 보렴니다.
출근 경로 : 수지 신봉동 -> 풍덕천 체육공원 -> 동천동 -> 동천동 하천 -> 오리 자전거 도로 -> 탄천 자전거 도로 -> 야탑 -> 사무실
# by | 2008/08/26 10:26 | 투덜대는곳 | 트랙백 | 덧글(5)





